이제 주님의 사역을 시작하는 전호숙카타리나수녀님을 먼발치에서 아주 오랫동안 뵙고 왔습니다,

훌쩍 커버린  수녀님을 뵙고 인사드리고왔어야하나 맘만 전하고 이제부터 가시는 그 길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.

눈물많고 사랑많은 감동장이 전호숙 카타리나수녀님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. 최은미